15,25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입니다. 흉흉한 시국 탓인지 예년보다 다소 분위기가 가라앉았네요. 최근 몇 년간 결산기사를 쓰면 으레 ‘힘든 한 해였다’며 운을 띄웠는데, 올해는 그 중에서도 특히나 팍팍했던 것 같습니다.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어렵사리 나온 신작은 좌초되고, 기존작도 온갖 운영 이슈에 휘말려 논란을 빚었죠. 이 와중에 또다시 외산 게임이 득세하기도
    2016.12.30 16:46
  •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바' 국제 e스포츠 대회 '아바 챔피언십 2016'이 한국 대표팀 '클랜히트 화이트'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클랜히트 화이트는 지난 대회에도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까지 석권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이어서 준우승은 대만 대표팀 '하울'에게 돌아갔다
    2016.12.30 13:27
  •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원년 선수이자 CJ 엔투스를 이끌어온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북미 행을 선택했다. 2016년에 CJ 엔투스와 계약이 종료된 후 새로운 팀을 찾던 홍민기는 한국이 아닌 북미에서 새로운 선수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홍민기의 이적 소식은 '로코도코' 최윤섭 코치가 현지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였다
    2016.12.30 13:13
  • 한 해를 평가하는 방식이 꼭 칭찬만 있는 것은 아니죠. 최고가 있으면 최저도 있기 마련이므로, 특별히 유감스러운 사례를 선별해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어떨까요? 이미 많이들 꼽은 ‘올해의 게임’ 말고, 실망만을 안긴 실패작을 모아봤습니다. 내년에는 잘 좀 했으면 좋겠네요
    2016.12.29 20:28
  • '오버워치' 국내 게임단 콩두 판테라가 중국에서 열린 넥서스컵 2016에서 2회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8일에 열린 오버워치 넥서스컵 2016 결승전에서 콩두 판테라는 형제팀 콩두 운시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콩두 판테라가 2회 연속 우승을, 콩두 운시아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넥서스컵 첫 '형제팀 결승'이 마무리되었다
    2016.12.29 12:51
  • 올해, PC 온라인 시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세기말이다. 땅은 척박하고, 씨앗을 심어도 새싹이 나지 않는다. 신작과 기존작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곳곳에서 느껴졌으며 강력한 외산 게임에 밀려 경쟁에서 도태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다. 미래를 기대할만한 희망은 없고 무엇을 내놓아도 실패할 것만 같은 절망감이 가득한 한 해였다
    2016.12.28 18:08
  • 콩두컴퍼니는 28일 중국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대회 '넥서스컵 2016' 결승전에 자사 소속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가 맞대결한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결승전에서 콩두 형제팀 매치가 성사된 것이다. 콩두 판테라는 'EVERMORE', 'Rascal'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으로, 10월 30일에 마무리된 넥서스컵에서도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2016.12.28 13:01
  • '택뱅리쌍'은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팬들에게 상징적인 선수들이다.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까지. 선수 4명을 묶은 '택뱅리쌍'은 '스타 1' 마지막을 수놓은 최강라인으로 손꼽혔다. '스타 2'에서 작별을 고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택뱅리쌍'이 '스타리그'에서 다시 뭉쳤다
    2016.12.27 21:23
  • 12월 2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16강 D조 최종전에서 염보성이 진영화를 잡고 마지막 8강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다. 전진 게이트 이후, 빠른 질럿 러쉬를 잘 막아낸 염보성은 탱크와 마린, 벌처를 중심으로 역공을 가하며 진영화를 압박하려 했다. 진영화 역시 호수비를 보여주며 염보성의 공격을 차단했다
    2016.12.27 21:14
  • 12월 2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16강 D조 승자전에서 이영호가 진영화를 잡으며 8강 진출을 확장지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영호 특유의 빈틈 없는 플레이가 돋보였다. 상대 앞마당 멀티 시도를 방해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보여준 이영호는 진영화보다 빠르게 앞마당을 확보한 후 입구를 단단히 틀어막았다
    2016.12.27 20:24
  • 12월 2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16강 D조 2경기에서 진영화가 정윤종을 잡았다. 시작은 진영화가 살짝 불리했다. 1게이트, 1코어로 출발한 초반 빌드는 비슷했으나 진영화는 정찰에 실패하며, 옵저버 확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로보틱스를 빨리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2016.12.27 19:50
  • 12월 2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16강 D조 1경기에서 이영호가 염보성을 누르며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영호는 상대의 전략을 받아친 후, 이후 경기를 탄탄하게 이끌어가며 안정적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염보성은 팩토리 두 개 중 하나를 상대 시야가 없는 곳에 숨겨 전력을 감췄다
    2016.12.27 19:29
  •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e스포츠 종목이 인기를 끌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학생도 늘었다. 그러나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무엇이고, 어떠한 일을 하는가를 알려주는 교육은 없었다. 이에 한국e스포츠협회가 중부교육지원청, 국내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와 함께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게이머 및 관련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을 마련했다
    2016.12.27 11:20
  • kt sports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유태열 kt cs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유태열 신임 사장은 1960년 전라북도 익산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경영과학 석사와 재무관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 kt에 입사해 정책협력국, 기획조정실을 거쳐 충남본부장, 경제경영연구소장을 역임했다
    2016.12.27 10:56
  • 조이시티는 지난 2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매년 '프리스타일' 한국과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다. 이번 결승전에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총 15개 팀이 참가했다
    2016.12.2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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