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2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콩두컴퍼니는 자사 소속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가 10월 30일에 중국에서 열렸던 '오버워치 넥서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콩두 판테라는 'LW Red'와 함께 한국 대표로 넥서스컵에 출전했다. 이후, 23일 오후 4시부터 8강에서 FTD를 2:0으로 꺾으며 4강에 진출했다2016.10.31 13:36 -
SKT T1이 일을 냈다. 롤드컵 사상 첫 3회 우승, 그리고 첫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것이다. 이 업적은 세계 어떠한 팀도 내지 못했던 기록이다. SKT T1은 이번 롤드컵 우승을 통해 전무후무한 '3회 우승'과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최강팀임을 스스로 입증해냈다2016.10.30 15:37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5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잡고 3:2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롤드컵 우승을 결정지을 마지막 경기인만큼 양팀은 침착하게, 그리고 팽팽하게 경기를 이어나갔다. 초반에는 바텀 라인 갱킹을 바탕으로 선취점을 올린 것에 이어, 상대 갱을 잘 받아친 SKT T1이 조금 앞서가는 듯 했다2016.10.30 14:43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4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SKT T1을 잡으며 경기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이번 경기는 양팀의 엎치락뒤치락한 승부가 진행됐다. 초반에는 탑과 바텀 라인전에서 삼성이 앞서가고, 미드 역시 강력하게 압박해준 삼성이 앞서가는 듯 했다2016.10.30 13:26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3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SKT T1을 70분이 넘게 진행된 접전 끝에 누르며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삼성 갤럭시의 초중반은 좋지 않았다. 로밍을 목적으로 들고 나온 '크라운' 이민호의 '아우렐리온 솔'은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에 막혀 제대로 된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고, 탑과 바텀 역시 라인전부터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이즈리얼'에 집중된 조합의 강점을 살리기 어려웠다.2016.10.30 12:21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2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SKT T1은 나르, 리신, 라이즈, 진, 나미를 토대로 기동력 있고, 난전에 강한 조합을 꺼내들었다. 이후 경기 초반은 삼성에 유리하게 돌아갔다2016.10.30 10:46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1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54분이 넘게 이어진 접전 끝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SKT T1은 '니달리', '미스포춘', '라이즈' 등 상대에 주면 불리한 카드를 모두 밴한 후, 트런들, 올라프, 오리아나, 진, 카르마까지 초반 주도권을 잡기 좋은 조합을 들고 나왔다2016.10.30 09:46 -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시즌부터 롤드컵에 새로운 상금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상금에 유저들이 구매한 '챔피언십 제드'와 와드 스킨 매출 30%를 더한 것이다. 다시 말해 아이템이 많이 팔릴수록 상금이 올라가는 구조다. 이를 통해 올해 롤드컵 상금이 작년보다 138%가 증가했다. 여기에 우승 상금은 작년보다 2배 이상 뛰어올랐다2016.10.29 16:20 -
오는 10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이번 시즌 최강팀을 뽑는 '롤드컵 2016'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결승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국 VS 한국 대진이 완성됐다. 3회 우승을 노리고 있는 SKT T1과 이번 시즌에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여준 삼성 갤럭시가 우승을 가운데 둔 혈전을 벌일 예정이다. 두 팀 모두 한국 대표팀이기에 이번 시즌은 한국의 우승이 확정된 상황에서 결승이 열리게 됐다. 한국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롤드컵 우승을 기록해왔다2016.10.29 15:48 -
엔씨소프트가 오는 11월 5일부터 '신한카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 챔피언십'을 시작한다. '블소 토너먼트'는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리그다. 게임 내 PvP 콘텐츠 '비무'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올해는 1:1 대전 싱글과 3:3 팀 대결 태그매치가 모두 진행된다2016.10.28 13:46 -
나이스게임TV는 오는 11월 1일, '워크래프트 3' 리그 'NWL 패왕전설 시즌 2'를 개최한다. '패왕전설'은 국내 '워크래프트 3' 리그로, 시즌 1에서는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가 출전해 국가의 자존심을 건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우승은 중국 'Yumiko'가 차지했다.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시즌 2에는 'Lyn' 박준이 합류한다2016.10.26 16:07 -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오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열린다. 이번 결승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국 대 한국 결승 매치가 성사됐다. SKT T1과 삼성 갤럭시가 롤드컵 우승을 가운데 둔 혈전을 벌일 예정이다. 두 팀은 모두 롤드컵 우승 전적이 있다. SKT T1은 2013년과 2015년에, 삼성 갤럭시는 2014년에 각각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2016.10.26 13:02 -
콩두컴퍼니는 25일, 김철민 캐스터를 e스포츠 콘텐츠 진행자로 영입했다. 2001년 MBC 게임 캐스터로 데뷔한 김철민은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 MSL의 전신 KPGA 투어 메인 캐스터로 활동하며 게임 캐스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MSL과 프로리그를 맡으며 MBC게임 간판 캐스터로 자리했다2016.10.25 16:27 -
나이스게임TV는 지난 23일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테켄 스트라이크'에서 'HAO?'가 '무샤신'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더블 헤더로 진행된 23일 매치에서는 4강 진행 후 바로 결승전이 이어졌다. 4강 1경기에서는 '무샤신'이 'YSE'를 누르고 승자전에 올랐다2016.10.24 20:17 -
작년에 이어 올해 롤드컵 결승전도 한국 대 한국으로 결정됐다. 3회 결승 진출 기록을 세운 SKT T1과 새로운 멤버를 바탕으로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갤럭시의 맞대결이 성사되었기 때문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24일, 롤드컵 2016 결승 대진을 공개했다. 이번 결승전에는 한국 대표팀 SKT T1과 삼성 갤럭시가 맞대결한다2016.10.24 14:43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