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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e스포츠 최대 시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 규모는 중국 전체 게임 시장의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게임공작위원회, 중국음향디지털출판협회, 중국시장조사기관 IDC는 작년 12월 15일에 ‘2016년 중국 게임 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중국의 전체 게임 시장에서 e스포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공개되어 있다2017.02.06 17:39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5일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3주차 마지막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주에는 삼성 갤럭시와 락스 타이거즈, SKT T1과 MVP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우선 삼성 갤럭시와 락스 타이거즈의 경우CJ 엔투스 시절에 한솥밥을 먹었던 '엠비션' 강찬용과 '샤이' 박상면이 각각 정신적 지주로 자리하고 있다2017.02.03 13:36 -
작년에 e스포츠 업계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4년 간 이어온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막을 내린다는 것이다. 국내 프로리그가 없어짐에 따라 기존에 운영되던 ‘스타 2’ 게임단도 해체 수순을 밟았다. 그 와중 팀을 없애지 않고 유지하겠다는 게임단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2017.02.03 00:00 -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5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 e스포츠 대회 'BSN리그 시즌 5' 본선 리그의 막을 올린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하고, 방송사 OGN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해피머니아이엔씨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2017.02.02 21:22 -
OGN은 오는 2월 3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대회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개막전을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올해 진행되는 HGC KR의 대회 총 상금은 총 85만 달러 규모이며 L5, MVP 미라클, MVP 블랙, 템페스트, 슈프림 믹스테잎, Mighty, 레이븐, GG 등 8개 팀이 출전한다2017.02.01 20:50 -
OGN은 오는 31일과 3일에 열리는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1주차 경기를 예고했다. 1월 4주차 경기에서는 메타 아테나와 루나틱 하이가 각각 BK 스타즈와 아프리카 프릭스 레드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갔다. 특히 루나틱 하이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팀이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2017.01.31 22:05 -
OGN은 오는 1월 24일과 31일에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리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를 생중계한다. '오버워치 APEX' 시즌 2는 지난 1월 17일 막을 올렸다. 첫 주차에 열린 경기에서는 해외 초청팀과 국내 팀이 2승씩을 나눠 가졌다. 1월 4주차 경기에는 에는 BK 스타즈, 루나틱 하이, 러너웨이 등이 출격한다2017.01.24 13:17 -
'최종병기' 이영호가 6년 만에 정상에 섰다. 이영호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결승전에서 3:1로 '염깨비' 염보성을 격파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영호는 패배했던 2세트 외에는 매 경기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염보성을 격파했다2017.01.22 21:01 -
아프리카TV는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지난 2011년 피디팝 MSL 결승전이 진행된 곳으로 당시 신동원과 차명환이 자웅을 겨뤘다. 이후 약 6년 만에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개인 리그 결승전이 열리게 됐다2017.01.20 15:13 -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점으로 e스포츠에 대한 전세계적인 주목도가 크게 올랐다. 지난 10월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은 누적 시청자 수 3억 9,600만 명을 기록했다. 즉, 4억에 가까운 사람이 ‘롤드컵’을 지켜본 것이다. 만약 ‘롤드컵’ 또는 대회에 출전하는 팀을 후원한다면 4억 명에게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다2017.01.19 17:29 -
콩두컴퍼니는 작년 2월부터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통해 후원해 왔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콩두 몬스터'를 정식 인수했다. 콩두 몬스터는 '로치' 김강희, '펀치' 손민혁, '엣지' 이호성, '쏠' 서진솔, '구거' 김도엽으로 구성된 '롤' 프로팀으로, 2016년 2월부터 '나진 e-mFire'에서 '콩두 몬스터'로 팀명을 변경하고 활동해왔다.2017.01.19 17:11 -
콩두컴퍼니는 18일,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와치' 조재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재걸은 2008년 온게임넷 스파키즈에 입단한 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선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6월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로 전향한 후 나진 소드에서 정글러로 활약했다2017.01.18 19:32 -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한 e스포츠 리그가 인기를 끌며,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에 찾아가거나 PC, 모바일, TV 등 다양한 채널로 경기를 지켜보는 시청자도 늘었다. 그렇다면 지난 2016년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e스포츠 종목은 무엇일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월 16일, '2016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2017.01.18 11:17 -
e스포츠의 주역, 선수들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도 발표됐다. 우선 2016년 기준 국내 주요 프로게임단 수는 14곳이며, 프로게이머는 224명으로 조사됐다. 또한 각 게임단은 연 평균 15억 8,000만 원을 운영 예산으로 쓰고 있으며 이 중 선수 연봉 비율은 64.6%다2017.01.18 11:10 -
국내 e스포츠 산업 성장률이 20%로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e스포츠 산업 규모는 723억 원으로 조사됐으며 2014년보다 20% 늘어난 수준이다. 이는 글로벌 시장의 10%에 달하는 수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16일, '2016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2017.01.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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