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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은 19일, 네오위즈 판교타워에서 개최된 ‘K-Global 스타트업 2015’ 출범식에서 국내 스타트업에게 IBM 소프트레이어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상 지원 대상 업체에는 에스랩아시아, 온헬스넷, 게임베리, 컨실리언스아이, 블랜더, 로버트로드리게스, 게임코치, 팜베일, 넷도어, 토이스미스, 엔플랫, 노블트리, 에버스핀, 와임 등이다2015.05.19 14:47 -
블리자드표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라면 “둠해머를 위하여!”라는 함성소리를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이 연호의 대상인 오크 영웅 ‘오그림 둠해머’의 영화 속 모습이 공개됐다. 레전더리 픽쳐스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워크래프트’ 주역 캐릭터 ‘오그림 둠해머’의 모습을 공개했다. ‘오그림’은 어둠의 문을 넘어 인간들의 왕국을 침공한 오크 영웅 가운데 하나로, ‘워크래프트 2’의 배경인 2차 대전쟁 당시 대족장 자리에 올라 종족 전체를 통솔한 바 있다2015.05.19 11:06 -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굿게임쇼 코리아에서 제 7회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경기지역 대표선발을 위한 오프라인 예선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굿게임쇼 코리아와 KeG가 손을 잡고 진행하는 것으로, 5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일산 킨텍스 굿게임쇼 행사장 특설부스에서 진행된다2015.05.18 15:45 -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가 주최한 아마추어 대학생 e스포츠 대회 '신촌 대학 리그'가 지난 16일 막을 내렸다. 신촌 지역에 위치핸 8개 대학이 출전한 '신촌 대학 리그'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열렸다. 15일에는 8강과 4강이, 16일에는 결승전이 열렸다. 주 종목은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리그 오브 레전드' 3종이다2015.05.18 15:34 -
2015년 1분기, 게임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었다. 넷마블게임즈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엔씨소프트를 잡은 것이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번 분기에 엔씨소프트를 매출과 영업이익 두 부분에서 앞질렀다. 이러한 구도는 2015년 1분기 국내 게임시장의 분위기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바로 모바일의 강세다2015.05.18 14:55 -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게임 분야에 특화된 100억원 규모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설립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모바일게임사를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본금 규모는 100억 원이다. 데브시스터즈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며 지난 11일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대표이사에는 최형규 전 NHN엔터테인먼트 사업개발실 이사가 선임됐다2015.05.18 11:48 -
블루홀이 2015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턴사원 모집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5 번째로, 프로그래머 부문과 게임디자인(게임기획)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 공학 또는 게임디자인 관련학과 3,4년 재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다. 다만, 게임디자인 부문 지원자에 한해서는 전공 제한이 없다2015.05.18 10:49 -
2015년 1분기 매출이 3,996억 원에 그친 소프트맥스가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거래 정지 처분을 받았다. 소프트맥스는 15일, 전자공시를 통해 자사의 2015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소프트맥스는 매출 3,996만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과 당시순손실 규모는 각각 24억 8,900만원, 24억 6,500만 원에 달한다2015.05.15 20:05 -
와이디온라인이 2015년 1분기에 적자로 돌아섰다. 와이디온라인은 15일, 2015년 1분기에 매출 49억 원, 영업손실 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바뀌었다. 이는 와이디온라인이 2015년 1분기에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모바일 신작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이 증가한 것도 주요한 이유다2015.05.15 19:56 -
엠게임이 2015년 1분기에 매출 65억 5천만 원, 영업이익 18억 4천만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15일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는 매출 65억 5천만 원, 영업이익 18억 4천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6%, 영업이익은 6% 감소한 수치다. 실적 하락의 이유는 신작 부재다. 엠게임은 1분기에 온라인, 모바일 통틀어 신작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기존에 서비스 중이던 게임들이 노후됨에 따라 매출도 자연스레 줄었다2015.05.15 19:06 -
한빛소프트는 15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41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영업손실은 5억 6천만 원으로 5.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7억 8천만원에서 8억 9천 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실적 부진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신작의 출시와 중국 서비스 지연을 꼽았다2015.05.15 17:40 -
넥슨지티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서든어택'의 힘을 받아 실적 향상을 이끌어냈다. 넥슨지티는 2015년 1분기에 매출 223억 원, 영업이익 105억원, 당기 순이익 90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1%,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6%, 14.4% 늘었다. ‘서든어택’이 겨울 업데이트와 꾸준한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2015.05.15 13:54 -
드래곤플라이는 15일, 실적발표에서 1분기 매출 40억 원, 영업이익 9억 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2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1.11%, 217.17% 상승했다. 이는 경영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인한 수치다2015.05.15 13:21 -
‘콘솔 왕국’ 일본 게임계가 점차 모바일로 선회하고 있다. 지난 3월에 닌텐도가 모바일게임 개발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메탈 기어 솔리드’, ‘위닝 일레븐’, ‘사일런트 힐’ 등 쟁쟁한 콘솔게임들을 개발해온 코나미가 모바일을 차기 주력 플랫폼으로 발표했다. 코나미의 하야카와 히데키 신임 CEO는 일본 경제지 니케이 트랜디와의 대담에서 “모바일은 콘솔, 아케이드보다 훨씬 소비자들에게 친밀한 기종이다“라며 “2015년의 게임 시장은 전체적으로 모바일이 견인하게 될 것이다”고 예견했다2015.05.15 12:18 -
엔엑스씨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5’에서 넥슨컴퓨터박물관 주관으로 전길남 박사를 비롯한 대한민국 컴퓨터 개발 역사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세기 대한민국 컴퓨터 개발 역사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0세기 대한민국 컴퓨터 개발 역사 워크숍’은 약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컴퓨터 개발 역사의 정립을 위해 마련되었다2015.05.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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