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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리니지'와 '블레이드앤소울'의 북미, 유럽 성과를 토대로 2016년 2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8월 11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분기에 매출 2,405억 원, 영업이익 861억 원, 당기순이익 904억 원을 기록했다2016.08.11 10:43 -
엠게임이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90억6,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69억800만 원 대비 31.3%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증대로 인하여 전년 동기 17억6,600만 원 대비 23.1% 하락한 13억5,700만 원에 그쳤다. 당기순이익은 13억9,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억5,700만 원 대비 790.5% 대폭 증가했다2016.08.11 09:35 -
2016년 2분기, 넥슨지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4.96%, 영업이익은 51.11%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넥슨지티는 ‘서든어택 2’, ‘타이탄폴’ 신작, 모바일 MMORPG 등 신작 제작이 늘어나며 개발비 지출이 늘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2016.08.10 17:14 -
넥슨이 ‘던전앤파이터’를 중심으로 한 중국 성과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했다. 다만 매출의 경우 엔화 강세로 인해 2015년 2분기보다 11% 감소했다. 넥슨은 8월 10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381억 2,300만 엔2016.08.10 17:09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 8회 2016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국 결선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대통령배 KeG'는 2007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2009년에 대통령배로 승격됐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가 출전하고 있다2016.08.10 11:48 -
컴투스는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82억 원 대비 16.9% 올랐으며, 영업이익 4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403억 원 대비 20.6%, 당기순이익 3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311억 원 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컴투스는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2016.08.10 11:01 -
게임빌은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4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73억 원 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억 원 대비 845.5%, 당기순이익은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억 원 대비 72.4% 각각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게임빌 사상 최대 분기, 반기 매출이다2016.08.10 10:12 -
지난 7월 ‘오큘러스 리프트’ 전파인증 통과 소식이 들려오면서, 많은 이들 관심이 차세대 플랫폼 ‘가상현실’에 쏠리고 있다. 특히 HTC ‘바이브’ 역시 정식 발매를 위해 전파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소니 ‘PS VR’까지 국내 출시를 확정하며 이런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2016.08.09 11:29 -
넷마블게임즈는 9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3년 처음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이 기업문화 및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고, 게임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제껏 참가자 중 77%가 게임회사에 취업할 정도로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2016.08.09 10:08 -
넷마블게임즈는 8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총 매출은 3,5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2,438억 원 대비 44.58%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영업이익은 5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520억 원 대비 2.69% 소폭 상승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2,036억 원으로 58%에 달한다2016.08.08 17:16 -
올해 2회차를 맞는 국내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박 페스티벌'은 작년에 비해 규모가 큰 영화의전당으로 행사장을 옮겼다. 여기에 영화의전당의 야외 빅스크린을 활용한 게임 플레이와 1인 미디어 행사, 해외 인디게임 초청전 등이 준비 중이다2016.08.08 13:04 -
데브시스터즈는 5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쿠키런’ 이후 길어진 신작 공백으로 총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 2분기 매출은 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54억 원 대비 54.4% 가량 크게 감소했다. 여기에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9억8,900만 원에서 30억 원으로, 당기순손실은 전년 동기 4억2,600만 원에서 18억 원으로 적자폭이 증가했다2016.08.05 18:45 -
웹젠은 5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뮤 오리진’ 노후화와 차기 동력 확보 실패로 총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와 비교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에 따르면 웹젠 2분기 매출은 5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729억 원 대비 24.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235억 원 대비 37.7 떨어졌다. 당기순이익 또한 1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17억 원의 절반에 그쳤다2016.08.05 16:57 -
무엇이 차이나조이를 이처럼 ‘핫’하게 만들었을까요? 지난해 게임백서에 의하면 2014년 중국 게임 시장 규모는 1,144억 8,000만 위안에 달합니다. 규모로만 따지면 일본을 넘어서 북미와 대등한 수준의 주요 시장이 된겁니다. 거기다 지난해 콘솔 문호개방 덕분에 콘솔 게임사로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죠. 이처럼 매력적인 시장 한복판에서 게임쇼가 열리니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요2016.08.05 16:10 -
'오버워치' 출시로 바쁜 2분기를 보낸 액티비전 블리자드, 그러나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0% 이상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30% 줄어드는 실적을 기록했다.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마케팅, 광고, 유통, 운영비와 같은 비용 지출이 늘어난 것이 주 원인으로 보인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8월 4일(북미 기준),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16.08.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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