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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적이고 수준 높은 그래픽 구현 기능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는 크라이엔진 개발사인 크라이텍이 지나친 홍보 발언으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크라이텍의 체밧 옐리 CEO는 12일(현지시간), 해외 게임매체 게임인더스트리(gameindustry)와의 인터뷰를 통해 크라이엔진의 범용성이 넓어지고 있음을 밝혔다
    2012.11.13 14:25
  • 온라인 포털 아이엠아이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전북 전주시 금암동 본사에서 제1회 ‘IMI 전시회 힐링(Healing)’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엠아이 전시회 힐링’에서는 임직원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재능이 깃든 작품이 전시됐다
    2012.11.13 13:28
  • 세계 최대의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개최되는 WCG2012 그랜드 파이널의 조 추첨 결과와 경기 맵 등을 발표했다. 이번 WCG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전세계 40개국 500여명의 선수들이 모인다
    2012.11.13 11:56
  • 안철수 후보 측은 정책네트워크 ‘내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책공약집에 포함된 ‘게임 중독’에 관련한 내용 중 일부가 실수로 개제되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한 안 후보 측은 건전한 게임문화조성에 게임업계가 참여할 창구를 열어둘 것을 강조했다
    2012.11.13 11:33
  • 대한민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가 지난 11일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민간이양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지스타는 전시도 중요하지만 지스타 3.0 브랜드를 내세우며 B2B 강화라는 목적을 내세웠다
    2012.11.13 11:04
  • 네오위즈는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기업 자원 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이 1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오색오감’은 2008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네오위즈 대표 봉사활동이다
    2012.11.13 10:30
  • 총 관람객수 19만명, 31개국 434개 업체 참여, 수출계약 167건. 이번 지스타가 남긴 결과다. 사실 이번 지스타가 정부가 아닌 민간이 주도해 열린 첫 게임쇼인 만큼, 성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다행히도 이러한 우려와 달리 이번 지스타는 B2C뿐 아니라 B2B에서도 크게 발전해 긍정적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다
    2012.11.12 20:48
  • 일본 게임업체들은 10월 하순부터 11월 초까지 각각 2012년 2~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본 현재의 일본 게임업계는 콘솔 패키지보다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소셜 게임이 실적을 견인한 경향이 두드리지게 나타나고 있다
    2012.11.12 19:48
  • 엔비디아는 지난 10월 28일 마감된 2013 회계연도 3/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이번 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15.3% 증가한 12억 달러(한화 약 1조 3천억 원)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엔비디아의 순이익은 미국 일반회계(GAAP) 기준으로 2억 9백만 달러(한화 약 3,100억 원)였다
    2012.11.12 19:23
  • 완구전문 업체 손오공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132억원, 영업손실 12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반면, 손오공 자회사 손오공IB는 3분기말 54억원 누적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012.11.12 18:03
  •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정책공약집 ‘안철수의 약속’을 발표하며 IT 진흥 및 게임 규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안 후보가 발표한 공약집에 따르면 아동 및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이 성인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게임 중독은 마약 중독과 같다”고 표기하며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2.11.12 11:33
  • 지난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31개국 434개 업체가 초 2,111 부스로 출전해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지스타 2012' 가 약 19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 올해 '지스타 2012' 는 첫 날 37,252명, 둘째 날 39,513명, 셋째 날 61,588명, 넷째 날 52,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2012.11.11 16:49
  • '지스타 2012' 의 첫 주말인 10일(토)의 관람객이 공식 발표되었다. 지스타 사무국이 밝힌 10일의 관람객 수는 총 61,588명으로, 개막일인 8일(목)의 37,252명보다 65% 가량 증가한 수치다. 작년 3일차 관람객 집계인 93,749 명 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체감상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인파가 몰려 벡스코 전체를 가득 메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2.11.11 11:46
  • 펄어비스 김대일 대표가 지스타 기간 동안 한게임 부스에서 제공한 '아이템'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지스타에 '검은 사막'을 들고 B2B에 참여했다.
    2012.11.10 18:54
  • '지스타 2012'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부스가 관람객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까지 집중시키고 있어 화제다. 위메이드는 '온라인과 모바일 양쪽 날개를 통한 비상' 이라는 모토로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별도의 부스로 구성했다. 그 외에 위메이드가 운영하는 메이드 테이크아웃 카페와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지친 관람객들의 발을 풀어주었다.
    2012.11.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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