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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와 검문소를 결합한 재미로 체험판부터 화제를 모았던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Quarantine Zone: The Last Check)’가 13일 정식 출시됐다. 이와 함께 인기 몰이 중인 아크 레이더스, 스타럽처를 제치고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했다.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좀비 감염 사태로 붕괴 직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행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정부 요원으로서 검문소에 배치돼, 몰려드는 생존자들을 심사하고 한정된 자원을 관리하며, 매 순간 선택을 내려야 한다2026.01.13 14:04 -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감염자를 검문하는 시뮬레이션게임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가 내년 1월 13일로 출시일을 확정지었다. 플레이어는 바이러스가 창궐한 세계에서 안전 쉘터의 검문소를 지휘하는 관리자 역할을 맡는다. 주된 임무는 쉘터로 진입하려는 생존자들을 심사해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휴대용 엑스레이 스캐너, 자외선 조명, 연구실 분석기 등 첨단 장비와 개인의 직관을 활용해 옷 속에 감염 흔적을 숨긴 보균자나 밀수품 소지자를 색출해 내야 한다2025.12.17 13:00 -
좀비 검문소 게임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의 체험판이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호평을 유지하고 있다. 쿼런틴 존은 지난 2월 처음 발표된 좀비 검문게임으로, 첫 체험판은 5월 22일 공개됐다. 지난 10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와 함께 체험판을 업데이트했으며, 최고로 많이 플레이 된 50개의 체험판 중 하나로 선정됐다. 스팀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89% 긍정)'을 유지하고 있다2025.10.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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