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블레스 언리쉬드’는 2016년 출시된 PC MMORPG ‘블레스’ IP를 가져와서, 반다이 남코가 출시하는 신작 콘솔 MMORPG다. 래픽이나 시스템, 퀘스트, 전투까지 콘솔 환경에 맞춰서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다. 전투 또한 기존 MMORPG와 다르게, 몬스터의 패턴을 파악하지 않는다면 공략이 불가능할 정도로 액션 난이도를 높여 마치 콘솔 액션 게임의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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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17일, 자사의MMORPG 블레스 언리쉬드 PC버전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는 지난 7일 출시 이후 10일 만에 달성한 것이며, 현재도 MMORPG 1위를 고수 중이라고 첨언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버전은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보스 및 몬스터들과의 전략적인 전투, 던전, PvP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2021.08.17 13:31 -
네오위즈는 12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2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589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1% 줄어든 52억 원, 당기순이익은 83억 원으로 49% 감소했다.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액은 269억 원으로, 웹보드 게임과 일본 자회사 게임온의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줄었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액은 3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하락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고 있는 데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2021.08.12 10:29 -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간만의 MMORPG 신작이 진입했다. 정확히 말하면 중고신인에 가깝지만, 워낙 MMORPG 신작이 없어 뉴페이스라 부르기에 손색없다. 지난 7일 스팀에 출시된 블레스 언리쉬드는 직후 인기순위 46위에 진입하며 본격적인 순위경쟁에 나섰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출시 초반이고, 스팀 관련 지표도 나쁘지 않아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해볼 만하다2021.08.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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