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98년 12월에 발표된 넥슨의 세 번째 온라인게임 `일랜시아`는 수 천 명이 함께 하는 인터넷 게임의 특징을 강조해 하나의 새로운 가상사회 구축에 중점을 두고 그래픽, 배경스토리, 시나리오 등을 구성했다. 가상사회라는 특징과 함께 무료라는 매력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호평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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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자사 IP를 외부 창작자에게 개방하는 ‘넥슨 리플레이’를 통해 여러 고전 게임이 부활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일랜시아 프로젝트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프로젝트 ER은 외부 개발팀이 ‘넥슨 리플레이’를 토대로 진행 중인 일랜시아 리마스터 버전이다. 지난 6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열고 한국어, 일본어, 영어까지 3개 버전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분 20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2008년에 업데이트 중단으로 멈춰버린 이야기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재생된다는 프로젝트의 취지와 개발 중인 플레이 화면을 살펴볼 수 있다2026.06.04 17:56 -
넥슨이 서비스하는 클래식 MMORPG 일랜시아를 즐기는 유저와 버려진 게임의 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가 3일 극장 개봉했다.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감독 스스로가 일랜시아를 십수 년간 즐겨온 유저의 입장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십 년째 업데이트나 이벤트, 심지어 오류와 버그 패치조차도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 일랜시아 내/외부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2020.12.03 13:37 -
지난 5월, 인디다큐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일랜시아 다큐멘터리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가 오는 12월 정식 개봉한다.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운영자도, 업데이트도, 이벤트도 없이 십수 년간 방치돼 온 넥슨 클래식 MMORPG 일랜시아의 현실과 그 안에 남아 있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2020.10.26 10:0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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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세 번째 작품 일랜시아는 근 10년 간 게임 업데이트나 패치가 중단된 채 방치돼 왔다. 서버만 돌아가고 있다 뿐이지 게임 현황은 흔히 말하는 ‘망겜’의 정의에 부합한다. 이런 일랜시아를 아직도 지키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박윤진 감독의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이러한 물음을 직접 찾아나선 한 일랜시아 유저의 이야기를 그렸다2020.05.29 18:14 -
98년 12월에 발표된 넥슨의 세 번째 온라인게임 \'일랜시아\'는 수 천 명이 함께 하는 인터넷 게임의 특징을 강조해 하나의 새로운 가상사회 구축에 중점을 두고 그래픽, 배경스토리, 시나리오 등을 구성했다.2000.07.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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