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되는 `마계전설`
CJ E&M 넷마블은 엔틱게임월드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웹MMORPG `마계전설`의
채널링 서비스를 금일부터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넷마블 3,500만 회원은 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웹게임 `마계전설`을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와 스마트폰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신비대륙을 주 무대로 펼치는 `마계전설`은 이용자가 대륙의 평화를 위협하는 망령들과 대적하며 모험을 통해 잃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마계전설`은 기존 웹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 전투, 인스턴트 던전, 두 개의 직업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육성 등 온라인 MMORPG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시스템을 웹 브라우저로 구현해 웹게임의 혁명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개인, 파티전장, 자원쟁탈장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의 전투를 보조하는 ‘팻’ 시스템 ▲친구와 함께 타는 탑승 시스템 ▲캐릭터 능력치를 상승 시키는 ‘날개’ 시스템 등 아기자기한 이색 컨텐츠가 눈길을 끈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마계전설은 중국 게임 포털 사이트 ‘17173’에서 웹게임 분야 종합평가 점수 9.2를 기록하고 2011 상반기 가장 인기있는 웹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이미 전세계 2,0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인 게임”이라며 “넷마블 회원들에게 진일보한 웰메이드 웹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2월 6일까지 캐릭터만 생성해도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헤드셋, 그래픽카드, 넷마블 캐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랭킹 5위에 진입한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지급하고, 게임 내에 숨겨진 행운구슬을 모은 이용자 모두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준다.
이외에도 12월 13일까지 `마계전설`의 공략글을 게임 게시판에 올린 이용자 중 추천과 운영자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닉네임에 삽입할 수 있는 특수 아이콘의 명예와 게임 아이템 메달 세트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계전설` 홈페이지 (http://ma.netmarble.net/)와 넷마블 마블박스 (http://mbox.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