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25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FPS ‘오픈파이어’와 ‘팬텀스트라이크' 2종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오픈파이어'는 타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게임으로, 온라인 FPS를 모바일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묵직한 게임성과 현실적인 그래픽이 강점이다. AI 모드와 폭파미션 모드, 클랜전은 물론 게임 내 친구방 난입 기능을 통해 친구와 같이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네시삼십삼분 FPS 2종
네시삼십삼분은 25일(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FPS ‘오픈파이어’와 ‘팬텀스트라이크' 2종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 네시삼십삼분 FPS 2종
(왼쪽부터) '오픈파이어', 팬텀 스트라이크'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5일(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FPS ‘오픈파이어’와 ‘팬텀스트라이크' 2종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오픈파이어'는 타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게임으로, 온라인 FPS를 모바일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묵직한 게임성과 현실적인 그래픽이 강점이다. AI(인공지능) 모드와 폭파미션 모드, 클랜전은 물론 게임 내 친구방 난입 기능을 통해 친구와 같이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텐포인트나인에서 개발 중인 ‘팬텀스트라이크'는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 메인 PD를 담당했던 육승범 대표가 개발한 실시간 FPS 게임으로, 최대 6대 6의 인원이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물론 팀데스매치와 폭파모드 등 PC FPS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모드가 제공된다.
두 작품의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http://event.four33.co.kr/twofps/pre_register)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등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보상이 제공된다. '오픈파이어'에서는 AK골드 전용보급상자 3개와 1000다이아를, ‘팬텀스트라이크’ 유저에게는 AK47 파이어몽키스킨(3일)과 10,00 다이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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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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