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차엔 아즈텍이 중앙 대륙에 침공을 개시했다. 아즈텍은 20시 공방전에 우선 중앙 대륙에 가장 세력을 많이 차지한 이집트를 집중 공략했고, 순식간에 많은 점령지를 빼앗았다. 이집트는 본인들의 도시를 수비하고자 모든 인력을 투입했지만, 아즈텍의 공세에 밀려 패배하고 말았다.
아즈텍은 이후 22시 공방전에 로마와 중국을 동시에 공격했으며, 두 문명의 많은 도시를 빼앗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중국과 로마도 당하고만은 있지 않았다. 두 문명은 아즈텍의 본토인 북동 대륙에 침공을 개시했고, 일부 점령지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즈텍이 차지한 점령지가 더 많았기 때문에 결국 이번 일차에도 아즈텍이 1위를 유지하며 종료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밸브, 영국서 '스팀 시장 독점' 1.3조 원 집단소송 직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문체부 게임산업 육성, 인디게임과 AI 전환에 방점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