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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파이널미션`
쿤룬코리아는 금일(15일) 자사가 서비스 할 예정인 액션 TPS ‘파이널미션’이
오는 23일(수)일부터 25일(금)까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쿤룬코리아의 첫 번째 클라이언트 게임이 될 ‘파이널미션’ 은 미래에 테러리스트들의 활동이 더욱 과격해지면서 강대국들이 용병 부대에게 다수의 군사 임무와 치안을 위탁하기 시작하고, 국경이 없어진 혼란스러운 시기에 최정예 용병들이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온라인 액션 TPS이다.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서버 안정성과 캐릭터 생성 및 무기 조합 등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며 점령전, 파티 리스폰, 폭파전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 모드를 공개하고 기존 총 싸움 게임과 다른 차별화 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커뮤니티, 클랜, 업적, 훈장시스템을 비롯하여 유저간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칠 수 있는 PvP모드를 통해 액션 전투 구현에 대한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쿤룬코리아 퍼블리싱사업본부 김민구 본부장은 “`파이널미션` 은 쿤룬코리아의 4번째 신작이자 첫 번째 온라인 게임으로 매우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한국 유저분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에 참가하고 싶은 게임 회원은 ‘파이널미션’ 공식 홈페이지(http://fm.koramgame.co.kr)에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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