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털
놀토에서 채널링 서비스하는 `레이싱매니저`
초이락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놀토`가 동양온라인과 계약을 맺고 웹게임 ‘레이싱매니저’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레이싱매니저’는 레이싱을 소재로 한 육성형 대전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유저가 레이싱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 다른 플레이어와 1:1 레이싱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그랑프리 리그에 참여하여 챔피언에 도전하는 등 베스트 드라이버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의 육성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다운로드 없이 언제든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쉬운 접근성과 사실적인 3D 리플레이 영상의 화려한 그래픽, 실제 레이싱 경기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리얼리티 요소등을 통해 실제 레이싱 경기를 보는 듯한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류지혜, 남궁민희, 최별이 등 총 15명의 실제 유명 레이싱 모델이 카드로 등장하는 ‘카드 시스템’은 팀의 활력소 역할과 함께 당대 인기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재미요소를 만끽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하여 11월 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였다.
먼저 ‘레벨10의 특권, 꿈의 그랑프리에 도전하다!’이벤트는 1레벨에서 10레벨까지 레벨 업을 할 때마다 ‘레이싱매니저’ 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그랑프리에 3회 이상 참여한 유저 중 총 10명에게 ‘100코인’과 함께 ‘8성 플레티넘 레이싱’카를 지급한다. 또한 그랑프리에 도전하여 그랑프리 랭킹 1,2위 유저에게는 ‘그랑프리 상금 30만원’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서킷의 꽃, 레이싱걸을 영입하라!’이벤트는 자신의 팀에 마스코트가 될 레이싱걸 카드를 모아 수집한 레이싱걸 카드 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남자의 패션필수품 페라리 정품 악세사리를 선물로 드린다.
장형순 총괄이사는 “게임포털 ‘놀토’의 첫 웹게임인 ‘레이싱매니저’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컨셉의 전략형 웹게임등 다양한 웹게임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체 개발 게임인 ‘슈퍼스타K 온라인’과 ’프로젝트 머큐리’를 비롯, 2011년 하반기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여 서비스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남자가 꿈꾸는 1%의 로망, ‘레이싱매니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 와 공식 홈페이지(http://rm.nol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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