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노크` 는 소셜게임으로는 최고 수준의 조건으로 `패션시티`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 중국 소셜게임시장은 사용자 규모가 2010년 말 8500만명 수준으로 2013년 한국돈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시장이다. 또한 향후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대만, 중화권 소셜 게임 사업을 같이 진행하기로 협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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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시티`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노크노크` (좌: 박시진 대표)
대만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 `게임플라이어` 와 `노크노크` 는 소셜게임으로는
최고 수준의 조건으로 `패션시티`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
중국 소셜게임시장은 사용자 규모가 2010년 말 8500만명 수준으로 2013년 28.5억위엔(한국돈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시장이다. 또한 향후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대만, 중화권 소셜 게임 사업을 같이 진행하기로 협약하였다.
`노크노크` 박시진 대표는 게임 플라이어에 대해 대만에서 `라그나로크` 서비스 성공 (동접 35만명)을 이루어낸 회사로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완미세계` 등 수십여종의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명실공히 대만 최고의 퍼블리셔이며 나아가 홍콩과 동남아시아를 아우르는 최고 퍼블리셔가 될 신뢰할 만한 파트너라고 소개했다.
`게임플라이어` 는 `노크노크` 에 대해 한국 및 아시아에서 주도적으로 소셜 게임 개발을 리드할 역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패션 시티` 뿐만 아니라 이후 차기작의 라인업 또한 아주 매력적이라며 한국이 온라인 게임에 이어 소셜 게임에서 아시아를 리드 하는데 `노크노크` 가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했다.
현재 `노크노크` 의 `패션시티` 는 대만의 최고 포털 야후에서 소셜 게임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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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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