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영웅세계`
CJ E&M 넷마블은 정통 판타지 전략 웹게임 `영웅세계`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두번째 서버 ‘스파르타’를 오픈 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웅세계`는 서구 판타지를 배경으로 세 종족간의 치열한 전투를 통해 영웅을 육성시키고 세력을 확장하는 롤플레잉 웹게임이다. 전략성이 강화된 턴 방식의 전투 시스템, PK(Player Killing)시스템 등 독특한 콘텐츠와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이용자들에게 몰입도 높은 웹게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정식 서비스 시작 2개월 만에 단행하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맵 4종 추가 ▲최고 레벨 확장 ▲편의성 증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용암협곡, 레이지리버, 윈드포레스트 등 새롭게 추가된 4지역에서는 강력한 군단과 희귀한 세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최고 레벨이 80까지 확장돼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던전과 강력한 필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대폭 추가된다.
또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강화 시스템 ▲전투 시스템 ▲파티 시스템 등 게임 곳곳에서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파르타’ 신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5일까지 게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이용자나 자신의 영토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한 이용자에게는 푸짐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랭킹 상위 100명에게는 넷마블 캐쉬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오는 20일까지 사거리, 타이링 맵을 정복한 이용자에게는 맵 별로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서잉카 검문소를 점령하고 스크리샷을 등록한 이용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넷마블 캐쉬를 선물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웅세계` 홈페이지(http://webher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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