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5일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유벤투스가 지난 대회 우승팀 독일을 꺾고 리얼사커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또 다시 결승전에서 만난 두 팀은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탄탄한 수비에서 역습을 노리는 안정감 있는 전술을 펼쳐 보였다. 그 결과 1경기부터 서로 몇 번의 찬스가 있었으나 살리지 못하거나 수비에 막히면서 득점 없이 0 대 0 무승부로 끝났고, 계속된 2경기 초반까지 무득점 행진은 이어졌다.
하지만, 전반 18분 유벤투스는 역습으로 찬스를 만들었고, 이를 앤더슨이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 시키며 1 대 0으로 앞서갔다. 선제 골을 허용한 독일은 이후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공격적인 모습으로 전환하여 거칠게 유벤투스를 몰아붙였지만 철벽수비에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고, 오히려 후반 4분 마라도나의 패스를 받은 라울에 추가 골을 허용했다.
이후 유벤투스는 파상적인 독일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2 대 0으로 승리,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두번째 시즌의 우승컵을 안았다.
이날 우승으로 유벤투스에게는 우승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이, 준우승을 차지한 독일에는 상금 3백만 원이 수여됐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는 이번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유벤투스의 공격수 라울 선수가 선정됐다.
한편, 결승전에 앞서 벌어진 3, 4위전에서는 잉글랜드가 3번의 무승부 끝에 스페인에 2 대 1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했다.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결승전
<3, 4위전> 스페인 대 잉글랜드
1경기 스페인 0 vs. 0 잉글랜드 무승부
2경기 잉글랜드 1
vs. 1 스페인 무승부
3경기 스페인 0 vs. 0 잉글랜드 무승부
4경기 잉글랜드
2 vs. 1 스페인 잉글랜드 승리
<결승전> 독일 대 유벤투스
1경기 독일 0 vs. 0 유벤투스
무승부
2경기 유벤투스 2 vs. 0 독일 유벤투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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