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웹게임 ‘골든랜드’가 9월 28일(수) 본격적으로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골든랜드는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된 CBT에서 테스트 참가자들의 재접속률과 평균 레벨업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홈페이지 게시판에 호평이 올라오는 등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정식서비스는 ‘아담스’, ‘레오나르도’ 2개의 서버에서 진행되며, 모든 유저들에게는 초보 레벨부터 중간 레벨까지 상황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초보자 케어모드’가 적용된다. 또한 자신의 조건에 맞는 연합(게임 내 유저 커뮤니티)을 추천해주는 ‘연합원 모집 서비스’도 지원되어 쉽게 연합에 가입해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정식서비스를 맞아 10월 26일까지 한 달간 ‘골든랜드로 가는 황금열쇠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일인 10월 26일, 각 서버의 영주랭킹 1위 유저에게 순금 5돈으로 특별히 제작된 황금 열쇠를 지급하며, GM(Game Master)이 다양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게릴라 형식으로 증정하는 GM이벤트도 실시한다.
더불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서비스와 연동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유저들이 각자의 SNS에 골든랜드 정식서비스 오픈 소식을 남기고, 가장 많은 글을 남긴 서버가 승리하는 ‘SNS 깃발 대항전’ 이벤트가 서버 대항전 형식으로 매주 진행된다. 승리한 서버 전체 유저에게는 대열관련 세트아이템, 퀘스트 초기화 아이템과 같은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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