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배틀필드 3` 멀티 플레이 모드
영상
전세계적으로 예약판매량 125만장을 돌파했던 EA의 인기 FPS게임 ‘배틀필드 3’ 가 오는 29일(북미시간)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베타테스트는 Operation Metro 맵 하나와 Rush 모드 한개로 진행되는 멀티플레이 베타테스트로 PS3, Xbox360, PC의 멀티플랫폼 기종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배틀필드 3’ 의 베타테스트 참여 가능 지역은 북미, 유럽,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로, 아시아 지역이 제외된 상태다. 아시아 지역 유저의 베타테스트 참여 가능 여부에 대해 EA에서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베타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국내 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정식발매 예약판 구매자가 아닌 ‘배틀필드 3(북미)’ , ‘메달 오브 아너’ 의 구입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이 남는다.
베타키를 받은 당첨자는 신청한 기종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29일 온라인(PSN, Xbox Live, 홈페이지)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배틀필드 3’ 오리진 예약자, ‘메달 오브 아너’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하여 등록을 한 유저를 대상으로 27일부터 우선적으로 베타테스트를 참여할 수 있다.
‘배틀필드 3’ 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FPS 게임으로, 지난 ‘게임스컴(GC)2011’ 에서 64인 대규모 멀티플레이를 공개하며 ‘게임스컴 어워드’ 에서 ‘최고의 게임’ 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배틀필드 3’ 는 오는 10월 25일 한글화 정식발매 되며, PC, PS3, Xbox360의 멀티기종으로 출시된다.
이번에 공개된 ‘배틀필드 3’ 의 시스템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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