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2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11월 캐나다에 소프트런칭됐다. 이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 및 해외 유저 성향을 파악해 애플 앱스토어는 126개국, 구글 플레이에는 107개국에 '트레인크래셔'를 동시 출시했다

▲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2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레인 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11월 캐나다에 소프트런칭됐다. 이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 및 해외 유저 성향을 파악해 애플 앱스토어는 126개국, 구글 플레이에는 107개국에 '트레인크래셔'를 동시 출시했다.
'트레인크래셔'는 소프트맥스가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을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명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콤보와 콘솔 게임 느낌이 강한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친구로 등록된 유저의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는 ‘체인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강화, 합성, 승급을 통해 장비를 성장시키는 '오브 시스템'이 도입됐다.
한편,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과 판권 계약, 9월 일본과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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