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22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팔라독&히어로즈'는 팔라독과 9명의 동물영웅이 함께 떠나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모바일게임 '팔라독'의 정식 후속작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선출시됐으며, 지난 11일에는 구글 플레이에서 추천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 '팔라독&히어로즈' 트레일러 (영상제공: 디앱스게임즈)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22일(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 '팔라독&히어로즈' 트레일러 (영상제공: 디앱스게임즈)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22일(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팔라독&히어로즈'는 팔라독과 9명의 동물영웅이 함께 떠나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모바일게임 '팔라독'의 정식 후속작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선출시됐으며, 지난 11일에는 구글 플레이에서 추천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디앱스게임즈는 '팔라독&히어로즈' iOS 출시를 기념해 캐릭터 소개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게임 내 대표 영웅 중 하나인 ‘갱스터 마우스’가 등장한다.
디앱스게임즈의 정상길 본부장은 “구글 플레이 7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팔라독&히어로즈'가 애플 앱스토어 유저분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즐기는 게임이 된 만큼 더욱 좋은 서비스로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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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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