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곰TV 본사에서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결승전에 오른 문성원(슬레이어스)과 최성훈(프라임)의 미디어데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대망의 우승컵을 앞두고 만난 두 선수는 모두 자신의 승리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기 전 기싸움에 돌입했다.
15일, 곰TV 본사에서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결승전에 오른 문성원(슬레이어스)과 최성훈(프라임)의 미디어데이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대망의 우승컵을 앞두고 만난 두 선수는 모두 자신의 승리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기 전 기싸움에 돌입했다.
한편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여명의 팬들이 참석, 인터뷰와 동시에 팬미팅 행사까지 함께 치뤄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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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웃음을 지으며 행사를 즐기는 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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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최성훈은 시종일관 침착한 모습을 보이며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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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양 선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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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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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쥐고 입담 대결을 펼친 프라임 박외식(위) 감독과 슬레이어스 홍승표(아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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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는 최대의 적수지만 알고보면 친분이 있는 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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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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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테란 종결자` 타이틀은 문성원과 최성원 중 누가 얻게 될 것인가!
해답은
18일, 결승전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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