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신작 ‘세계정복 2' 파이널 테스트를 12월 16일부터 시작한다.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일반’과 ‘정예’ 난이도 시나리오 파트가 공개된다. 시나리오 파트는 총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10단계 이야기로 세분된다. 다시 말해 총 160단계로 나뉘는 스토리를 볼 수 있다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신작 ‘세계정복 2' 파이널 테스트를 12월 16일부터 시작한다.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일반’과 ‘정예’ 난이도 시나리오 파트가 공개된다. 시나리오 파트는 총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10단계 이야기로 세분된다. 다시 말해 총 160단계로 나뉘는 스토리를 볼 수 있다.
게임 속 캐릭터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무력형 타입‘이순신 장군’과 방어 타입 ‘아서 팬드래건’, 전략형 영웅 ‘진시황제’, 지원에 능한 ‘클레오파트라’ 등 캐릭터 33종이 등장한다.
실시간 1 대 1 PvP, ‘실시간 택틱스 전투’도 전격 공개된다. 실시간 택틱스 전투는 두 종류로 분류된다. 하나는 유저가 성장시킨 영웅들을 활용하여 전투를 즐기며, 또 하나는 같은 영웅을 사용해 전략만으로 승부를 결정 짓는다.
전편에서 비동기화 방식으로 운영되던 투기장 역시 실시간으로 전환됐다. 투기장에 입장하면 각성된 모든 영웅들을 이용하여 동등한 조건에서 전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승리 시마다 획득하는 메달로 고유한 상점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게임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지역 점령전 ‘정복 모드’도 개편된다. 우선 모든 전투에서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술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며, 추가적으로 정복한 지역 수에 따라 보다 유니크한 영웅을 등용할 수 있다.
'세계정복 2'는 2015년 4분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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