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에도 중국과 이집트는 서로 공격하기 보단 북쪽에 있는 아즈텍과 로마를 철저히 공격했다. 특히, 아즈텍의 경우 문명 발생 지점을 제외하곤 모든 점령지를 잃었으며, 괴멸된 상태라 이번 세션에서의 승리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로 몰락해버렸다. 또한, 로마도 이집트의 집중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이어진 공방전에서 차례로 패배해 점령지를 하나 둘 내주게 됐다. 이로써 판게아01은 중국과 이집트의 1:1 점령 전쟁 구도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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