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때 이말은 호언장담이 아니었던가? 팀 창단 최초로 GSTL에 출전하게 된 MVP와 전통의 강호 oGs가 4강에서 만났다. oGs의 강력한 힘, 이윤열과 장민철을 잡기 위해 MVP는 숨겨놨던 코드 S 선수들을 총 출동시켰고, 그들의 위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기세를 탄 약체팀의 저력을 보여주마!`
팀 창단 최초로 GSTL에 출전하게 된 MVP와 전통의 강호 oGs가 4강에서 만났다. oGs의 강력한 힘, 이윤열과 장민철을 잡기 위해 MVP는 숨겨놨던 코드 S 선수들을 총 출동시켰고, 그들의 위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결승에 오르기 위한 젊은 피들의 뜨거운 열정이 빛났던 이날, 경기장의 모습을 조명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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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1승을 올린 김현태는 oGs를 향해 과감한 도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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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장민철, 자리를 박차다! 프통령, 오늘 경기의 종결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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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은 훼이크, 기니피그 사냥꾼은 바로 천재 이윤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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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내가 졌네? MVP는 특이한 가위바위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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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이리 나와! 2승을 거둔 박수호, 프통령을 도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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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아, 안돼!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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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유리라 다행이야!! 박수호의 도발에 주먹으로 응수하는 장민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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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수호는 장민철을 꺾어내고 두개의 주먹으로 응수하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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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후 여유로운 포즈를 보이는 박수호. 그래, 오늘은 네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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