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게아 01 세션 3일차에는 여전히 3개국의 치열한 1위 다툼이 벌어졌다. 이집트와 중국은 전면전을 시작했으며, 서로 땅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그리고 아즈텍은 이들 싸움에 참가하지 않고 수비적인 태세를 취하며 불가사의를 하나씩 착공해나갔다. 한편, 2일차에 이집트의 맹공을 받아 회복불능 상태에 빠졌던 로마는 3일차에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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