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게아 01 세션 3일차에는 여전히 3개국의 치열한 1위 다툼이 벌어졌다. 이집트와 중국은 전면전을 시작했으며, 서로 땅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그리고 아즈텍은 이들 싸움에 참가하지 않고 수비적인 태세를 취하며 불가사의를 하나씩 착공해나갔다. 한편, 2일차에 이집트의 맹공을 받아 회복불능 상태에 빠졌던 로마는 3일차에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왕자·고블린·바위와도 결혼 가능, '컨퀘스트 택틱스' 출시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