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9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을 글로벌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글로벌 버전은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으로 총 7개 언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을 비롯해 대만 등 153개 국가에 동시 출시된다. 넥슨은 지난 9월 호주, 캐나다,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7개국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다

▲ '마비노기 듀얼' 글로벌 출시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9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을 글로벌(중국 제외)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글로벌 버전은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으로 총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을 비롯해 대만 등 전세계 153개 국가(중국 제외)에 동시 출시된다.
넥슨은 지난 9월 호주, 캐나다,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7개국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고, ‘마비노기 듀얼’ 글로벌 정식 출시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소프트 론칭 당시 해외 각국 유저는 ‘마비노기 듀얼’의 카드 일러스트와 탄탄한 시나리오,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 등에 호평을 보냈다.

▲ '마비노기 듀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마비노기 듀얼’은 자원 5종, 카드 12장으로 구성한 덱을 활용한 전략 플레이를 즐기는 모바일 TCG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아레나’와 매일 도전할 수 있는 ‘일일 미션’, 다양한 NPC와 함께 여러 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스토리 모드’ 등을 담고 있다. 여기에 ‘카드 교환’이라는 정통 TCG의 특징을 소화한 ‘소울 링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 듀얼’의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지스타 2015에서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플레이어 2명이 각각 ‘스켈레톤 기사’와 ‘늑대’, ‘죽음의 구름’ ‘아바타’ 카드 등을 주고 받으며 전략을 겨루는 내용으로 ‘마비노기 듀얼’이 가진 전략적 재미를 보여줬다.
‘마비노기 듀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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