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판게아01 세션의 5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집트는 여전히 불가사의를 건설해 문화 승리를 노렸고, 아즈텍과 로마, 그리고 중국은 서로 점령 승리를 노리고자 전쟁을 지속했다. 하지만 이집트가 불가사의 7개를 건설하자 나머지 세 문명이 모두 일제히 이집트를 공격했고, 이집트는 마지막 22시 공방전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무너졌다. 문화 승리를 코앞에 두고 도시를 모두 군사에서 문화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패인으로 분석된다. 이 전쟁의 결과로 이집트는 대부분의 도시를 빼앗겨 최하위 국가로 전락했고, 반면 이집트의 땅을 가장 많이 점령한 중국이 점령 승리를 코앞에 두게 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왕자·고블린·바위와도 결혼 가능, '컨퀘스트 택틱스' 출시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