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월드 챔피언쉽 개막전이 끝난 후, 곧바로 월드 챔피언쉽 개인리그 조 추첨식이 거행되었다. 추첨식에서 박성준은 이윤열과 같은 조에 배치되며 제 2의 레전드 매치가 성사되었고, 오늘 경기의 MVP 토기얀은 역시 같은 해외 올스타팀의 앤드류와 16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28일, 월드 챔피언쉽 개막전이 끝난 후, 곧바로 월드 챔피언쉽 개인리그 조 추첨식이 거행되었다. 추첨식에서 박성준은 이윤열과 같은 조에 배치되며 제 2의 레전드 매치가 성사되었고, 오늘 경기의 MVP 토기얀은 역시 같은 해외 올스타팀의 앤드류와 16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긴장감이 감돌았던 조 추첨식의 모습들을 한 자리에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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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 2 프로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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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를 추첨할 때마다 하나씩 채워져 갈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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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상대할 자 과연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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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종격투기 선수를 닮은 디마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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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과 경기하게 된 엔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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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이윤열과 대결하게 된 박성준의 절규와 즐거워(?) 하는 정종현
이로써
다시한번 레전드 매치가 성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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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과 대결하게된 헉!(H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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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대결하게된 헉에게 해맑은 미소를 보내는 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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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선수와 오늘의 복수전을 갖게 된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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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한 경기를 빼놓고 해외 올스타끼리의 팀킬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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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아, 이번에야말로 각오해야 할걸? 자신감에 가득 찬 이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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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월드 챔피언쉽 조 편성이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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