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결승전에서 슬레이어스의 문성원이 IM의 정종현을 잡아내며 5:4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4의 스코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문성원이 정종현과의 치열한 접전끝에 승리,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벋고 GSTL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결승전에서 슬레이어스의 문성원이 IM의 정종현을 잡아내며 5:4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다.
선발로 나선 양준식이 `3킬`을 하며 3:0 스코어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던 슬레이어스는 IM의 최용화, 정종현에게 연거푸 패배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4:4의 스코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문성원이 정종현과의 치열한 접전끝에 승리,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벋고 GSTL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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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스의 대장으로 출전한 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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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확정된 순간 포효하는 슬레이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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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리의 주역 문성원은 헹가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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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슬레이어스의 정신적 지주 임요환의 헹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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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이끈 숨겨진 주역 홍승표 코치도 헹가레를 받았다
`이것들아 바지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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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에게 우승 샴페인 세례를 받고있는 양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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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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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스의 승리의 주역 양준식과 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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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모습을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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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과 연인 김가연의 정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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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감독 상을 받은 플레잉 코치 `홍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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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를 받은 문성원의 모습, 부상으로 황금 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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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을 격려하는 `김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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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스의 `찰지구나~` 세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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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Mar. 우승팀 슬레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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