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게임 개발사 인터세이브는 호러어드벤처 아이폰용 게임 ‘악마의초대장-절규’를 3월 24일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처럼 만에 나온 공포물게임 ‘악마의초대장-절규’는 게임 속 주인공 미카엘 루시퍼가 벨제뷔트 공작으로부터 유괴된 아들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마리스테이라는 작은 마을로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호러어드벤처 게임이다.
이게임은 플레이를 하면서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줄 만큼,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아이폰에 최적화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게임을 계속 진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많은 퍼즐들을 통해 끝없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호러 어드벤처 게임답게 게이머가 음침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어울리게 준비된 사운드와 함께 플레이하면, 등골이 오싹한 느낌과 함께 으스스한 게임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특히, ‘악마의초대장-절규’는 고정된 엔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자신의 게임 운영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결말을 볼 수 있음으로 인해 플레이 결과에 따라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외에도 주인공과 등장인물(NPC)들 간의 대화에 따라 게임 도중 게임이 끝날 수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긴박한 재미를 플레이어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악마의초대장-절규’를 즐기려면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s)에서 인터세이브 또는 ‘악마의초대장-절규’를 검색하면 게임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지난 한해만 약 15종의 신규 게임을 애플 앱 스토어에 출시하였으며 올해 들어서 ‘강유미 안영미맞고’, ‘War Ship’, ‘아쿠아랜드’, ‘블레이드 스콜’, ‘크레이지골프’, ‘삼국지히어로즈’ 등 벌써 6~7종의 신규게임을 출시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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