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3월 9일)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이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2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지천`은 정통 MMORPG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먼저, 사전 공개서비스 2일째부터 시작된 권법가의 부활스킬과 검기사의 분노의 일격, 약화의 일격 그리고, 주술사의 흡혈의 낙인 등에 대한 첫 업데이트에 이어 유물 및 호칭에 대한 밸런싱 수정 작업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퀘스트 추가를 비롯해 경험치 저장을 무한대로 할 수 없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국지천`은 전쟁의 재미를 살릴 수 있는 콘텐츠 업데이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고 유저들의 편의를 고려해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추구해 매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이사는 “오디션의 성공방정식의 큰 이유중의 하나가 유저들이 게임에 질리지 않도록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이었다.” 면서 “삼국지천도 개발팀 전원이 열심히,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어 충분히 꾸준한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가 올 전쟁게임의 종결자다운 면모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삼국지천`은 게임트릭스가 발표한 PC방 순위에서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한 18위에 안착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국지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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