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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Theatre
of War 3 Korea) 런칭 트레일러 영상
6.25 한국전쟁을 모티브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Theatre of War 3 Korea)` 가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 는 사실적인 근현대전을 모티브로 하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씨어터 오브 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당초 `씨어터 오브 워 2` 의 확장팩으로 기획되었으나 곧 정식 후속작으로 승격되었다.
시리즈 첫 작품인 ‘씨어터 오브 워’ 는 1939년부터 1945년까지의 2차 세계대전 중 유명 전투를 배경으로 했으며, 후속작인 ‘씨어터 오브 워 2’ 는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열강들의 전쟁을 다뤘다. 특히 ‘씨어터 오브 워 2’ 는 본편(아프리카)과 3개의 확장팩(칸, 센타우로, 쿠르스크)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를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묘사해 많은 고정팬들을 확보하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 는 1950년 6월 25일부터 1952년 7월 27일까지 전개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당시의 치열했던 전장을 전략시뮬레이션으로 재현했다. 때문에 유럽이나 아프리카 등을 배경으로 한 전작과는 달리 기와집이나 초가집, 원두막, 산지 등 한국적인 요소를 맵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필드가 논밭조차 없는 허허벌판으로 묘사되어 있고 동해가 ‘일본해(Sea of Japan)’ 으로 표기되어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싱글 캠페인 모드의 경우 전쟁 초기의 북한군과 미군 참전 이후의 미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군을 중점으로 한 캠페인은 구현되어 있지 않아 국내 유저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1C 컴퍼니에서 개발 중인 `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 는 3월 24일 PC로 출시되며, 국내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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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 영상에 나온 한반도 지도
오른쪽
위의 동해 부분을 `일본해(Sea of Japan)` 이라고 표기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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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 오브 워 3: 코리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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