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의 새 브랜드 ‘쉐보레(Chevrolet)’ 와 3월부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과의 공동 프로모션은 ‘쉐보레’ 브랜드 론칭 이벤트 행사장 및 상설 전시장에서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의 Xbox360 키넥트 체험존을 운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서울 코엑스(COEX)와 부산 신세계에서 열리는 쉐보레 빅뱅(Big Bang) 브랜드 론칭 이벤트는 각각 1일부터 13일,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양 행사장에서 키넥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역과 용산역에 운영되는 한국지엠 KTX 쉐보레 라운지에도 내년 2월 28일까지 키넥트 체험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키넥트 체험존에서는 최초로 컨트롤러 없이 즐기는 레이싱 게임 ‘키넥트 조이라이드’를 시연해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1월 4일부터 ‘키넥트 조이라이드’의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를 통해 쉐보레의 대표적인 모델인 ‘카마로(Camaro)’, ‘콜뱃(Corvette)’ 및 ‘크루즈(Cruze)’를 게임 속 자신의 차량으로 선택할 수 있어 관람객들은 현실과 게임 속을 넘나들며 ‘쉐보레’를 보고 즐길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키넥트와 쉐보레의 공동 프로모션 진행으로, 기존의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쉐보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시민들에게 키넥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행사장에서 실제로 보는 쉐보레와 키넥트로 즐기는 쉐보레의 색다른 매력을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11서울국제모터쇼의 쉐보레 부스에도 키넥트 체험 공간이 설치되어 모터쇼를 찾은 일반인들이 키넥트를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