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최고 난이도의
던전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고대 왕국의 흔적’은 76레벨 이상의 최고 레벨에게 적당한 고난이도 던전이다. 특히 챔피언 모드의 경우 79레벨 이상이 도전할 만큼 역대 최고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랜드체이스` 사상 마족 몬스터가 처음 등장하는 것도 ‘고대 왕국의 흔적’의 특징이다. 마계 성격의 보스 몬스터 ‘드랄’과 ‘베른’은 각각 마법을 활용한 위협적인 공격으로 보스 공략에 재미를 더한다. 첫 마족 캐릭터로 선보였던 ‘디오’가 그랜드체이스 일행을 처음으로 만나는 장소라는 설정도 흥미를 자아낸다.
마계의 파괴형 지휘관에 해당하는 ‘드랄’은 초고속 휘두르기와 지진 공격, 6방향 연속 마법 발사 등의 공격을 펼친다. ‘웨어울프’를 통솔하는 ‘드랄’에 비해 마법형 지휘관인 ‘베른’은 마법 구체를 생성해 던지거나 ‘죽음의 저주’ 소환, 암흑의 오로라를 생성하는 등의 강력한 전투력으로 단독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던전은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두 개의 스테이지 중 하나를 선택해 입장하게 된다. 두 개의 ‘차원의 문’을 통해 마계에서 몬스터들이 난입하는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 어떤 ‘차원의 문’을 파괴하는가에 따라 이후 스테이지가 달라진다.
특히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시간 제한이 있어, 주어진 시간 내 클리어하지 못하면 보스의 고스트 몬스터 들도 등장하므로 긴장감이 배가된다. ‘고대 왕국의 흔적’ 던전을 최종 클리어한 사용자는 세인트 블랙 복장과 무기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신규 던전 업데이트 기념으로 관련 연계 미션을 완료하면 ‘마족 지휘관의 날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3월말까지 진행한다. ‘마족 지휘관의 날개’는 헬스피어 속성이 포함되어 데미지가 강한 날개 형태의 아이템으로, 72레벨 이상 착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http://chas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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