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캐나다에 출시했다. '트레인크래셔'는 소프트맥스 콘솔 게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되어 개발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 '트레인크래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캐나다에 출시했다.
'트레인크래셔'는 소프트맥스 콘솔 게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되어 개발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인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콤보를 바탕으로 한 호쾌한 액션과, 친구로 등록된 유저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는 ‘체인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 퍼블리셔(게임앤아이)와 판권 계약, 9월에는 일본 퍼블리셔(엔씨 재팬)과 판권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시장을 동시 공략 중이다. 이번 캐나다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북미 및 동남아, 남미 등 해외 진출을 확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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