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테라` 의 ‘전장 시스템’을 오픈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전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테라` 의 ‘전장 시스템’은 게이머들이 자신의 소속 서버 내 다른 이들과 팀을 맺고 다른 서버의 플레이어들과 대결을 펼치는 것으로 기존 캐릭터 대결과는 또다른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5인 대 5인, 10인 대 10인 대결의 두 가지 버전이 있다.
5인 대 5인 대결 전장인 ‘투지의 전장’은 상대편을 쓰러뜨렸을 때 점수를 획득하게 되며 목표한 점수를 먼저 획득하거나 제한시간 내에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를 거두며, 10인 대 10인 대결 전장인 ‘명예의 전장’은 거점 점령전 방식으로 총 3개의 거점을 먼저 점령하거나, 상대편을 쓰러뜨려 목표한 점수를 획득하면 승리하게 된다.
또한 팀을 구성한 리더는 ‘전장 지휘관’이 되어 적군의 위치를 아군에게 적군의 위치를 아군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위치추적`, 지정한 위치에 불덩어리 공격이 가능한 `불덩어리 작렬` 등 특별한 `지휘관 스킬` 과 보다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 할 수 있는 ‘지휘관 채팅 시스템’ 등을 통해 보다 전략-전술적 전투 지휘를 경험할 수 있다.
전장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 팀 구성원들은 PVP 에 특화된 장비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한 ‘동성 무공 훈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보상을 받게 된다.
한편, 한게임은 `테라` 의 ‘전장 시스템’ 업데이트를 전장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3월 8일까지 전장 최고의 파이터를 꼽는 설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화 `파이터`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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