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야구 시즌 개막에 앞서 스프링 트레이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내달 22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하거나 랭킹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트레이닝 포인트를 지급하고, 획득한 트레이닝 포인트에 따라 선수 카드, 서포트 카드, 게임 머니(PT)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신규 구단을 창단한 유저에게 선수 카드, 작전 카드, 서포트 카드를 증정하고 다시 복귀한 유저에게도 선수 카드와 구단 후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달 실시한 MBC 스포츠플러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 부매니저 영입 이벤트에 이어, 이번에는 트레이닝복 차림의 부매니저를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2월 말까지 펼친다. 기존 정장 의상을 입은 부매니저 역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3월에는 파티 컨셉 의상을 착용한 부매니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는 3월 12일까지 3주간 ‘판도라TV 배 페넌트레이스’에 돌입하며, 이를 기념해 최대 15만 PT의 후원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 우승 및 준우승을 거둔 유저에게는 선수 카드, 서포트 카드 등 게임 아이템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 매니저`는 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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