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이하 드라고나)’이 2월
20일 동시접속자수 2만 5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는 첫 주말을 지나면서 서버 접속 대기 현상이 발생하는 등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새롭게 서버를 추가했다.
‘드라고나’는 이미 사전공개서비스 기간이었던 지난 20일 1만 5천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정식서비스 시작 소식이 전해지고 주말을 지나면서 많은 신규 유저가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라이브플렉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드라고나’는 라이브플렉스의 첫 번째 개발작으로 캐릭터의 변신을 통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빙의 시스템’과 다양한 전투시스템, 여러 가지 편의 기능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드라고나’ 만의 장점으로 인해 여러 게임이 출시되는 시점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보다 많은 콘텐츠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예고되었던 주식거래시스템이 이미 업데이트 되었으며, 강력한 몬스터가 마을에 등장하는 ‘몬스터 침공’, 유저간의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한 ‘다크필드’, 신규캐릭터인 ‘스카우트’와 ‘공성전’ 등도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와 여러 이벤트로 유저 여러분의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드라고나의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3월 10일까지 맥북에어, 아이패드, 갤럭시탭, 디지털카메라, LCD 모니터 및 문화상품권과 여러 가지 기능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드라고나’ 홈페이지(http://dragona.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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