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직접 개발한 네티켓 교육 어플리케이션 `기분 좋은 네티켓` 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오늘(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기분 좋은 네티켓` 은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인터넷 예절 및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초·중등학생들이 건강한 인터넷 윤리관을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다.
특히 인터넷상의 예의 범절, 올바른 사이버 언어 사용, 개인 정보 보호의 필요성, 저작물 공유 및 저작권 침해, 올바른 게임 이용법 등의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주제를 누구나 손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퀴즈, 동영상, 카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제작했다.
넥슨의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이번 어플은 넥슨이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동 대상의 교육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학부모님들과 어린 친구들이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유익한 어플리케이션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기분 좋은 네티켓`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15일)부터 20일까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 어플을 소개한 유저 50명을 추첨해 넥슨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어플리케이션 내 모든 미션을 달성한 후 `네티켓왕 뱃지` 페이지를 캡처해 트위터(#nxnq) 혹은 이메일(nxnq@nexon.co.kr)로 전송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및 `기분 좋은 네티켓` 공책을 선물로 지급한다.
`기분 좋은 네티켓` 은 애플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17878206?mt=8)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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