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하이엔드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의 정식 서비스를 20일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문명전쟁 아르케`는 이미 지난 16일 종료된 사전 공개 서비스를 통해 밸런싱 및 게임 안정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특히,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문명과 문명 간 중립지역을 차지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인 ‘중립지역전’과 함께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성 건설 시스템 등 전투 부분이 한층 강화된 점이 눈에 띄었다. 또한, 일대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경기장 시스템과 영웅을 조금 더 쉽게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연무장 시스템을 추가한 부분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문명전쟁 아르케`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우선, 게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문구를 작성한 유저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각 문명 단계에 맞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갤럭시 탭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명전쟁 아르케`는 고대 가장 융성했던 4대 문명(로마, 이집트, 페르시아, 중국)을 기반으로 문명을 발전시키고, 이들간의 끝없는 전쟁을 통해 궁극적으로 세계통일을 이룬다는 테마로 개발된 웹게임이다. 유저가 직접 조작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하이 퀄리티의 그래픽과 사운드, 나만의 도시를 자유롭게 건설할 수 있는 부분이 특징적이다.
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은 “사전 공개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이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빠른 정식 서비스를 결정하게 되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