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2명의 코드 S 선수들이 개막전을 위해 모였다. 조금은 수줍음을 숨기지 못하는 선수들과, 이런 무대에 익숙한 프로게이머들의 모습까지, 이번 시즌의 GSL 리그는 이들로 인해 진행된다
2011년 1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2명의 코드 S 선수들이 개막전을 위해 모였다. 각 선수는 팬들과 직접 대면하며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개막전을 빛내주는 코드 S 32명의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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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화염속에 빛나는 선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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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불꽃보다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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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의 게이머 그렉 필즈, 그도 32명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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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조명을 받으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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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세리모니로 시선을 사로잡은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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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대면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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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팬과 직접 대면하며 각오를 다지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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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2 게임단 슬레이어즈를 창단한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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