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의 둘째 날인 1월2일 ‘2011 GSL 투어’의 정규리그 개막전이 KBS 88장충 체육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시즌 2 우승자, 임재덕과 서울대 테란 최성훈이 맞붙는다

신묘년의 둘째 날, 1월2일 ‘2011 GSL Tour’의 정규리그 개막전이 KBS 88장충 체육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시즌 2 우승자, 임재덕과 서울대 테란 최성훈이 맞붙는다. 이어지는 두 번째 경기에는 ‘4차원 테란’ 곽한얼(MakaPrime.WE/T)과 ‘어거지 테란’ 김찬민(theBestfOu/T)이 승부를 결정 짓는다.
오늘 첫 경기인 임재덕과 최성훈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정찰에 의한 심리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임재덕은 지난 시즌2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손바닥 위에 놓고 보는 듯 한 추리력으로 결점 없는 경기를 펼쳤다. 이런 임재덕에 맞서 는 최성훈은 지난 시즌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보여줬던 것 처럼, 상대의 특성과 약점을 철저하게 분석해 임재덕 공략에 나선다.
두 번째 경기인 곽한얼과 김찬민의 경기는 빠르고 시원스런 공격 플레이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종족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두 선수의 경기는 같은 종족으로 대결하기 때문에 본진 위치 등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되어 쉽사리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