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의 게임포털 ‘지앤조이’가 2011년 새해를 맞아 27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두 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앤조이’ 공식 커뮤니티 매니저 ‘CM’의 조이룸 오픈과 함께 새해에는 ‘지앤조이’ 회원과 운영자 간의 교류 및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 ‘CM’의 조이룸은 커뮤니티 매니저가 직접 운영하는 공간인 만큼 ‘지앤조이’ 및 그라비티 게임 소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다양한 깜짝 이벤트를 즐길 수도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커뮤니티 매니저 ‘CM’의 조이룸에 방문해 친구 등록을 하면 100명을 추첨해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레퀴엠 얼라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 쿠폰북을 지급한다. 또한, 커뮤니티 매니저 ‘CM’ 조이룸의 ‘발자국’ 게시판에 새해 덕담을 남기면 30명을 추첨해 ‘바나나맛우유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런칭한 ‘지앤조이’는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게임들을 통합 아이디로 편리하게 이용하고, 게임 유저에 특성화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포털이다. 자신을 표현하고 게임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 ‘조이룸’을 비롯해 유저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리얼스토리’, 그라비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임스토리’, 친구 찾기 및 친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커넥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양구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 “지앤조이가 새해에는 유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보다 친근하고 편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앤조이 커뮤니티 매니저의 공식 조이룸에 많은 유저들이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교류,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