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대표 무협MMORPG인 `미르의 전설2`의 신규 지역인 ‘호중천(壺中天)’과 ‘석초광산’을 22일(수)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항아리 속 하늘’을 뜻하는 ‘호중천’은 별세계나 신천지를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이용자는 게임 내에 존재하는 ‘항아리 몬스터’를 사냥함으로써, 항아리 속 세계로 들어가 이 신비로운 전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 세계를 통해 공개되는 다양한 몬스터들과 이에 맞서기 위해 추가된 최신 무공과 무기, 장신구 등은 전보다 더 화려하고 화끈해진 액션을 예고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재미를 배가 시킬 것으로 기대 된다.
이와 함께, 기존의 아이템을 강화하고 색다른 아이템을 제조할 수 있는 ‘녹광석’이 숨겨진 ‘석초광산’ 역시 새로운 지역으로 추가 되는 등, 이용자들은 연말을 맞아 즐거움 가득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 `미르의 전설2`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올해 초 ‘남만’을 선 보인 이후, 오랜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지역을 공개하게 되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더 새로워진 미르의 전설2가 이용자들의 신년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미르의 전설2` 신규 지역 ‘호중천’, ‘석초광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르의 전설2`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1세대 무협 MMORPG로, 손쉬운 조작과 탁월한 밸런싱,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내년 3월 서비스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롤짤] 한화생명 "MSI 개최국은 우승 못 한다고? 비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