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8일 벨라루스 모바일게임 개발사 멜레스타 게임즈와 협력해 '토이 디펜스 2' 리마스터링 버전을 출시한다. '토이 디펜스 2'는 역사적인 전투 현장에서 사령관이 되어 방어 무기를 설치하고 적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을 주로 한 모바일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리마스터링 버전에는 신규 전장과 함께 사령관과 유닛 레벨업 기능이 추가됐다

▲ '토이 디펜스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 '토이 디펜스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8일 벨라루스 모바일게임 개발사 멜레스타 게임즈와 협력해 '토이 디펜스 2' 리마스터링 버전을 출시한다.
'토이 디펜스 2'는 역사적인 전투 현장에서 사령관이 되어 방어 무기를 설치하고 적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을 주로 한 모바일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리마스터링 버전에는 신규 전장과 함께 사령관과 유닛 레벨업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PvP 모드에도 신규 기능이 업데이트됐으며, 새롭게 도입된 랭킹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토너먼트도 열린다.
워게이밍 안드레이 야란츠(Andrey Yarantsau) 모바일 부문 총괄(Head of Mobile Products)은 “토이 디펜스 2는 어린 시절 즐기던 병정놀이를 떠올리게 하는 타워 디펜스 액션 게임”이라며,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완벽히 익히기는 어려운 스타일의 게임이므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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