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여덟번째 신규 캐릭터인 ‘남격투가’를 오늘 업데이트 했다.
오늘 등장한 ‘남격투가’는 기존 캐릭터와는 다르게 발을 이용한 강력한 공격 방식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킥을 바탕으로 적을 높이 띄워 연속공격을 가하거나 공중에 뛰어올라 적을 밟는 등 다양한 형태로 타격을 가할 수 있어 힘과 속도를 겸비한 액션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남격투가’는 18레벨에 도달하면 ‘넨마스터’, ‘스트리트파이터’ 와 같은 강력한 상위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다. ‘넨마스터’는 정신력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좁은 범위의 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함과 동시에 방어막 등을 이용해 아군을 보호하는 마법형 격투가다. 또한 ‘스트리트파이터’는 돌, 바늘, 그물 등을 사용하는 원거리 공격형 캐릭터로 다수의 적을 한 번에 공격하는 범위 공격과 함께 강력한 근접 기술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캐릭터다.
네오플 측은 이번 신규 캐릭터 ‘남격투가’ 업데이트를 기념해 ‘던파 역대 최강 이벤트!’는 이름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부터 19일 사이 ‘남격투가’를 생성한 모든 유저에게 계정 당 1회에 한해 45레벨 ‘남격투가’가 사용 가능한 12강 레어 ‘너클’과 ‘클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8일과 25일 오후 3시에는 접속한 모드 유저에게 게임머니와 레어급 이상의 무기를 제공하는 온타임 이벤트가 실시되며, 같은 기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경험치 2배 이벤트와 함께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황금 고블린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오플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호준 실장은 “던파의 새로운 지평을 열 최강의 액션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많은 유저분들이 남격투가를 통해 뜨거운 액션 쾌감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남격투가’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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