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코리아는 `로한` 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 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배틀을 소재로 GM과 함께 즐기는 `배틀홀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배틀홀릭 이벤트` 는 오는 21일부터 2011년 1월 6일까지 매주 `타오르는 영혼의 갑주 쟁탈전`, `GM레이드`, `최강의 배틀러를 찾아라` 등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타오르는 영혼의 갑주 쟁탈전` 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배틀러들은 15일부터 PvP 대회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전투에서 승리하거나 특정 전장에 랜덤하게 출현하는 `메가 모크덕 로보` 등 이벤트 몬스터를 사냥해 얻은 점수를 합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배틀러 5명에게 `타오르는 영혼의 갑주`, `보스 악세서리`, `정령석 세트`, `보너스 캐시`, `후드 티셔츠` 등을 지급한다.
또한 `배틀로한` 은 12월 27일부터 4일간 GM 베라, 하퍼스 등이 필드에 깜짝 등장해 GM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는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는 휴먼, 엘프, 하프엘프 `아델` 종족과 단, 데칸, 다크엘프 `헬리아` 종족별 PvP 대회를 추가로 진행한다. 해당 PvP 대회에 참여한 모든 배틀러에게는 `샌드 라이온` 탈 것 아이템을 지급, 각 진영별 최강 배틀러로 선정된 1인에게는 `보스 악세서리` 등을 보상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YNK 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2010년 한 해 동안 ‘배틀로한’을 사랑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는 뜻으로 GM들과 함께 하는 푸짐한 연말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하고 푸짐한 보상도 챙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배틀홀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틀로한` 공식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