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금), 중국 대표 'LGD GAMING(LGD)'과 유럽의 'ORIGEN(오리진)'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2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10월 2일(금), 중국 대표 'LGD GAMING(LGD)'과 유럽의 'ORIGEN(오리진)'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2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롤드컵에서 첫 번째 이변이 일어났다. 죽음의 D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된 오리진이 강력한 우승 후보인 LGD를 꺾은 것이다. 이변의 중심에는 백도어로 유명한 롤드컵 단골손님인 '엑스페케'와 '소아즈'가 있었다.
특히, 엑스페케의 오리아나는 쿼드라킬을 기록하는 절정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는 6킬 1데스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이에 게임메카는 롤드컵에서 쿼드라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엑스페케의 오리아나를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았다.

▲ 롤드컵에서 쿼드라킬을 기록한 엑스페케의 오리아나 공략
롤드컵 엑스페케 오리아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