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목), 'SK Telecom T1(SKT)'와 'H2K'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이하 롤드컵)' 조별 풀 리그 1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해당 경기는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 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10월 1일(목), 'SK Telecom T1(SKT)'와 'H2K'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이하 롤드컵)' 조별 풀 리그 1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해당 경기는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 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원거리 딜러가 얼마나 폭발적인 캐리력을 가졌는지를 선보인 SKT의 뱅(배준식)이었다. 롤드컵 첫 진출인 그는 자신의 주력 챔피언인 트리스타나를 선택했다. 초반 팀이 수세에 몰렸음에도 펼친 안정 지향적인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 롤드컵임에도 침착함을 선보인 뱅은 73%의 킬 관여율과 3킬 0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를 지켜본 롤드컵 팬들은 '뱅 첫 번째 롤드컵 맞나?', '롤드컵 뱅 정말 안정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게임메카는 롤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SKT 뱅의 트리스타나를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았다.

▲ 롤드컵에서 활약한 뱅의 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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